리뷰

출시 임박! DM107s(가칭) - 디테일

연구소장2017.11.12 08:05조회 수 181댓글 0

기다리시던 디테일 편 입니다.


사진이 많아 스크롤 압박이 있사오니... 천천히 감상 해 주세요^^



20171112_025846.jpg


개봉기에서 설명 드렸던 DM107s 입니다.


누차 말씀 드리지만 국내 발매 때에는 이름과 박스 디자인이 바뀔 수 있습니다




20171112_030103.jpg


구성품 복습 해 봅시다.


드론본체

조종기

스마트폰 거치대

프롭가드

전용배터리

충전 케이블

여분의 프로펠러


일단, 본체부터 살펴 볼까요?




20171112_030143.jpg


폴딩방식은 아주아주 예전부터 사용되어오던 방식 입니다만...


DJI 사의 매빅 드론이 히트를 친 후 매빅 스타일... 이라고 불리는 폴딩 방식 입니다.

(개인적으로 매빅 스타일, 팬텀 스타일 등의 표현을 좋아하진 않습니다. 마치 그것이 원조인 양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표현이거든요. 분명히 매빅 출시 이전부터 존재 해 왔던 폴딩 방식 입니다. 그냥 매빅이 좀 많이 팔린것 뿐이예요.)




20171112_030147.jpg


크기는 작지도 크지도 않습니다.


접어서 주머니에 넣기엔 애매한 사이즈예요.




20171112_030153.jpg


측면.



20171112_030159.jpg


후면에는 배터리 삽입구가 있습니다.



20171112_030220.jpg


폴딩을 펼치면 의외로 상당히 큰 드론의 사이즈가 됩니다.


모양은 스파크를 많이 닮았네요.




20171112_030233.jpg


배면에는 통풍구와 카메라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의외로 놀란것이 완구드론 치고는 카메라 화질이 은근히 괜찮네요.




20171112_030245.jpg


모터 마운트 옆에는 이런 길쭉한 홈이 나 있습니다.


눈치 채실 분은 이미 눈치 채셨겠죠?




20171112_030300.jpg


프롭가드가 결속 됩니다.


별도의 나사조임 같은게 필요 없이 원터치 방식으로 결속 됩니다.




20171112_030327.jpg


암을 펴고 가드를 장착한 모습 입니다.


참고로 드론 등판(?)에 붙이는 데코 스티커를 국내 한정으로 발매 계획중이라고 하십니다.




20171112_030338.jpg


배터리는 1셀 900mAh 입니다.


동급의 X5C의 배터리가 450mAh 인것을 감안해 보면 2배. 상당히 용량이 큰 편입니다.




20171112_030349.jpg


뒷면엔 아무런 표기가 없습니다.


배터리 케이스 뚜껑을 열면 다른 배터리가 사용 가능 해 질 것 같이도 했으나...


제 드론이 아니니까... 이번엔 일단 넘어 갑니다.




20171112_030405.jpg


배터리는 전용 커넥터를 이용해 드론과 결속 됩니다.




20171112_030414.jpg


이 드론의 최대 강점!


마이크로 5핀 충전!


지난 도비드론 리뷰의 디테일 편에서(https://wildcats.co.kr/drone/722) 도비 배터리 충전기가 C타입 USB 충전인 것에 대해 극찬(?)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드론은! 충전기가 따로 있는게 아니고 그냥 배터리에 마이크로 5핀을 꼽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20171112_030437.jpg


동봉된 충전 케이블 역시 전용 케이블이 아닌 마이크로 5핀 케이블 입니다.


일반 스마트폰 충전 케이블을 사용해도 됩니다만... 충전이 완료 되었는지에 대한 확인을 할 수 없으니 잃어버리지 말고 이것을 사용 해야 합니다.




20171112_030458.jpg


충전중엔 충전케이블에 적색 LED가 점등 되고, 충전이 완료되면 LED가 꺼 집니다.




20171112_030526.gif


배터리 결속은 매우 부드럽게 스르륵 들어 갑니다.


분리 역시 힘 들이지 않고 분리 가능하며, 충격시 배터리가 분리되어 동작을 멈추는 형태로 디자인이 되어 있습니다.


이는 휴대폰 등이 추락하거나 충격을 받으면 뒷면 커버가 열리고 배터리가 튀어나가도록(화재 등의 위험을 방지) 설계하는것과 마찬가지로, 상당히 공을 들인 부분이라고 생각 됩니다.


실제로 실내에서 기능 확인차 사용 해 본 결과, 드론의 진동만으로는 배터리가 분리되지 않습니다.




20171112_030620.jpg


다음은 조종기 입니다.


역시 어디서 많이 보던 디자인 입니다.





20171112_030627.jpg


20171112_030634.jpg


묘하게 팬텀 조종기와 FS-i6를 섞은듯한 디자인 입니다.


일단 크기가 작아서 좋네요.


손이 작은 어린이들도 조작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직 제품 사용 연령제한이 없는 드론이라... 아마 정식 발매 하면 14세 연령제한 걸리겠죠? ^^) 




20171112_030645.gif


요즘 완구류에 흔히 적용되는 집게식 스마트폰 거치대 입니다.




20171112_030709.jpg


안테나 부분에 결속 합니다.





20171112_030735.jpg


폰을 거치하면 이런 느낌 입니다.


조종기가 워낙 가볍고 작아서 폰을 거치하니 폰 쪽이 많이 무겁게 느껴 집니다.




20171112_030801.jpg


X5C 조종기와의 크기 비교.


상당히 아담한 사이즈 입니다.




20171112_030837.jpg


드론의 규격은 230mm 입니다.


이는 소형 완구드론 표준 규격이죠.




20171112_030958.jpg


X5C가 더 커보이긴 하지만 실제로 230mm 입니다.


동일한 사이즈의 드론이라는 뜻이죠.




20171112_031027.jpg


실제 비교를 위해 어부바 해 봅니다.




20171112_031100.jpg


동일한 휠베이스입니다.


정확히 같은 규격의 드론 입니다.




20171112_031131.jpg


모터마운트 하단의 랜딩스키드 기능을 하는 부분에는 고무 패킹 처리가 되어 있어서 착륙시 충격을 방지 하게 되어 있습니다만...


글쎄요... 없는것 보단 낫겠지요^^




20171112_031203.jpg


무게는 동급 치곤 조금 무겁습니다.


그래봤자 몇 그램 차이...^^;




20171112_031415.jpg


X5SW와 30g 차이 납니다.


배더리 용량이 두배인것을 감안하면 큰 차이는 아닙니다.




20171112_031617.gif


전원을 켜면 각 LED들이 점멸하며 대기상태를 표현 합니다.




20171112_031638.gif


조종기의 바인딩 방법은 거의 모든 완구드론이 공통이죠?


전원을 켜고 스로틀을 100% → 0%로 조작하면 점멸하던 LED들이 점등상태가 되며 비행준비가 되었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20171112_031713.gif


카메라의 각도는 수동으로 조작 할 수 있습니다.


각도가 고정인 완구류가 대부분인데, 이 부분은 나름 고평가 해 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20171112_031749.jpg


20171112_031757.jpg


20171112_031806.jpg


LED는 전면쪽이 청색, 후면쪽이 적색이 들어 옵니다.


헤드쪽의 두개의 LED는 눈 처럼 표현하고자 했던것 같은데... 이미 비슷한 디자인이 많아서인지 크게 신선하진 않습니다.


그래도 전후방 파악에 도움이 되는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죠^^




20171112_031834-1.gif


원키로 이륙하여 고도를 유지 합니다.




20171112_031834-2.gif


착륙 역시 버튼 하나로 착륙 합니다.




20171112_032135.jpg


FPV는 범용 앱인 WIFI UFO 앱을 이용 합니다.




20171112_032214.jpg


와이파이를 검색하면 WIFI-720P-일련번호 로 된 AP가 나타나는데, 이것과 연결 하시면 됩니다.




20171112_032217.jpg


연결에 비밀번호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20171112_032226.jpg


연결이 완료 되었습니다.


이제 앱을 기동 해 볼까요?




20171112_032243.jpg


우측 하단의 play 버튼을 터치하면




20171112_032314.jpg


FPV가 실행 됩니다.



20171112_032512.jpg


범용 앱이니 만큼 동작하지 않는 기능도 많습니다.


어차피 사진과 동영상 저장만 쓰면 되고, 조종기가 따로 있으므로... 사진과 영상 이외에 크게 사용 할 기능은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정리 해 넣어 봐야겠죠^^


20171112_032539.gif


프롭가드의 분리는 순식간 입니다.


잃어버리지 않도록 조심해서 챙겨 넣으면 되겠습니다.




20171112_032617.gif


암을 폴딩 하면 정리 끝!


이제 박스에 고이 담으면 되겠습니다^^




이 드론이 전파인증을 받아야 하는 샘플 드론이라 야외 비행까지 해 보기엔 시간이 허락하지 않고...



실내 비행과 총평으로 리뷰를 마치고자 합니다.



다음편 실내비행 편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이 리뷰는 마이드론 인천점의 도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 0
  • 0
출시 임박! DM107s(가칭) - 실내비행 (by 연구소장) 출시 임박! DM107s(가칭) - 개봉기 (by 연구소장)

Administrator
Wild Cats : 대한민국 공식 취미생활 연구소
https://wildcats.co.kr

Team Manager
Team. G.D.S.
https://teamgds.co.kr

Chief
Drone Mania
http://cafe.naver.com/dronemania

Instructor
Drone Mania Seoul/Kyeonggi
https://goo.gl/Zq1MJb

 

Comment
드론만드는 키덜트 낚시꾼.

댓글 달기 에디터 사용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검색

연구소장
2018.05.21 조회 134
연구소장
2018.03.11 조회 320 추천 수 1
기다리시던 디테일 편 입니다. 사진이 많아 스크롤 압박이 있사오니... 천천히 감상 해 주세요^^ 개봉기에서...
연구소장
2017.11.12 조회 181
연구소장
2017.11.11 조회 133
정렬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