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1 헥사콥터 MJX X600 개봉기

Lollikat2017.08.13 11:29조회 수 186댓글 4


△(미리보기 사진)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택배가 도착했고... 패키징을 뜯으니..


거대한 크기를 자랑하는 X600 박스가 거대한 자태(?) 를 드러냅니다.


2.4GHz 조종과 6축 자이로(엄밀히 말하자면 3축 자이로+3축 가속도 센서 이지요), 3D 회전 기능을 강조하고 있군요.


MJX! X600은 MJX사에서 만드는 멀티콥터의 한 종류로, x로 시작되는 라인업이 모두 멀티콥터 입니다. MJX는 특이하게도 쿼드콥터(x400이 가장 유명하죠) 뿐 아니라 헥사콥터 제품군도 많이 있는데 그중 상위 기종이 바로 X600이 되겠습니다.^^


14+ 전 통과!


자 이제 박스의 기호들을 살펴볼까요?


전용카메라를 별도로 구매해 장착할 수 있고, FPV(First Person View)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조종자를 기준으로 드론이 항상 같은 방향으로만 동작하는 헤드리스모드와 (다소 정확도 떨어지는) 원키리턴 기능이 있네요!


2.4GHz 대역을 사용해 조종하고.. 360도 플립이 가능합니다. 360도 플립을 하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 조종이 오른쪽 위의 버튼을 이용하는 방법
둘. 고(상)급자 모드에서 레버를 95%이상 올리는 방법
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써치라이트라고 표현된 LED가 부착되어 있고, 출력 제한 모드가 있으며 모드1 2 3 4 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습니다. 
배터리는 7.4V 700mAh로 2셀 배터리를 사용하기에 1셀 기체보다 더 강한 출력을 보여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런타임은 8.5분으로 표기되어 있는데 과연 어느정도를 뽑아줄기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ㅎㅎ


제가 받은 체험단 기체의 색상은 블랙이었습니다.
Black~


박스를 뒤집어 봅시다. 검은 바탕에 뭐가 아래에 잔뜩 적혀 있네요.


우선 조종기입니다. X400과 같은 조종기를 사용하지요. 모드1 2 3 4 를 자유자재로(물론 비행 시작 전에요) 넘어다닐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카메라는 2종류가 있습니다.
이건 녹화용 카메라구요,


이것은 FPV용 카메라입니다.

이들 외에도 런캠, 모비우스 캠을 매달고 비행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하네요.^o^ 


개봉박두!(조종기의 모습이 살짝 보입니다.)


트레이를 쫙 잡아당긴 모습입니다.


프롭이 6개 달린 mjx x600 기체가 있고요(정말 잘 빠졌어요)


조종기가 있습니다.


이것은 충전기 입니다. 기본적으로 이 드론이 2셀 배터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셀 간 전압 차 보정을 위해 RC용 밸런스 충전기를 이용하는 것이 더 좋겠습니다.


여분 프롭과 (그 밑에) 드라이버+볼트가 있습니다.


조종기의 모습입니다. 2개의 조이스틱 바깥쪽에 있는 버튼은 쓰로틀 스틱 지정 버튼이고요, 트림버튼이 4개가 있습니다.(모드에 따라 활성화되는 트림버튼이 정해져 있습니다)
LCD 왼쪽의 버튼은 각각 초중고(상)급자 모드와 조종기모드를 변경하는 버튼이고, 오른쪽 다이얼로 출력을 제한합니다.
조종기 위쪽에도 버튼이 있는데 왼쪽 버튼이 원키리턴, 오른쪽 버튼이 플립과 헤드리스 모드를 담당합니다.


여분 프롭의 모습입니다.
헥사콥터이기 때문에 여분 프롭도 6개!


드라이버+볼트


조종기 스틱입니다
잃어버리지 않게 항상 끼워두시거나 빼놓으신다면 잘 보관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충전기입니다.


JST 잭을 사용하며 8.4V(4.2×2) 전압에 전류는 500mAh 입니다.
충전은 기본 충전기로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스펙상 런타임은 8.5분 입니다.)


뒷면을 보시면 설명서(영문)이 있고요,


프롭가드와 랜딩기어가 있습니다!
※이런 드론을 구매하셨을 때 부속품이 없다면 꼭 트레이 뒷면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기체는 3개의 팔에 철사가 묶여 고정되어 있습니다.


잘 풀어줍니다.


위에서 눈에 보이는 부분만 따로 처리가 되어 있군요.=.=


드디어 꺼낸 기체!


무광 블랙의 기체가 아름답습니다. +.+


On off 스위치가 위에 있습니다. 스위치가 위에 있다는 것은 사용함에 있어서 매우 편리한 부분인데 손톱이 짧으면 누르기가 매우 힘듭니다..ㅠ


프롭과 모터의 모습입니다.


(한컷 더)


자 이제 발라당 눕혀 보지요.


볼트 1개를 풀고 배터리 고정 플라스틱을 앞으로 살짝 민 뒤 열어주면 됩니다.(이거 몰라서 10분 동안 낑낑..(ToT) )


2셀 배터리입니다.
옆에서 보시면 배터리셀 2개가 붙어있어요.


배터리 전압은 8.09볼트입니다.
보관용 전압으로 출고된 상품은 아니었군요.(T^T)


조종기에 배터리를 끼워주고요,(국산의 자존심! Bex○○)


사진 한 컷을 찍습니다.(찰칵)


무게도 측정해 보았습니다. 배터리 장착&랜딩기어 프롭가드 풀 장착 상태로 194.61g이 측정되었습니다.(설명서 표기 193g)


꽤 오래전에 개봉한 드론입니다. 지금은 X600에 기압계를 장착하여 오토호버링이 가능한 X601H가 나와있고, MJX에서 Bug 시리즈라는 브러쉬리스 라인업을 출시하여 빛이 많이 바랜 느낌입니다. 그래도 충분히 훌륭한 기체라 생각합니다^^


[이 게시물은 Wild Cats님에 의해 2017-10-24 23:36:53 고정익/회전익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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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헥사콥터 MJX X600 비행기(1) (by Lollikat) 나의 드론 스타팅을 일고.....ㅎㅎ (by 드론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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