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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헥사콥터 MJX X600 비행기(1)

Lollikat2017.08.13 11:45조회 수 134댓글 1

드디어 처음으로 밖으로 나가 X600을 날려보았습니다.
혼자 날리고 혼자 찍느라...(1인 2역)
잘 날리지도 못하고 잘 찍지도 못했네요 ㅜ.ㅜ
드론이 화각을 자꾸만 벗어납니다..
다음에는 액션캠을 이용하여 찍어야겠습니다.^^


행 소감을 말씀드리자면...

중간에 예기치 않은 사고(밑에서 설명드리지요)가 발생하여 오래 날려보지는 못했지만
반응성, 안전성, 쾌속성 등에서 준수한 비행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착륙할 때 살살 착륙시킨다고 시켰는데 동영상으로 보니까 거의 내리꽂듯이 착륙했더군요.ㄷㄷ
그래도 부서진곳 없이 말끔한 모습이었습니다. 내구성은 합격점을 주고 싶네요.

하지만,
구리스는 단점으로 다가옵니다. 저는 모래밭이 아닌 풀밭에서 날렸지만
마른 풀조각이 구리스가 붙어 나옵니다. 조만간 오버홀에 들어가야겠어요.


자..이제 '사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지막 비행에서 조종기 스틱이 날라가버리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하필이면 풀밭에 떨어져서 찾기가 무척이나 힘들었습니다. ㅋㅋㅋ
결국 찾았네요 ㅎㅎ
이런 조종기 스틱 분리형 기체를 운용할 때에는 스틱을 꽉 끼우고 조종해야 한다는
교훈을 주는 비행이었습니다. ^ㅡ^


-->(2017-06-07 이 사고 이후로 스틱을 나무젓가락을 깎은 짧은 나무 막대를 글루건으로 붙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안심이네요 ㅎㅎ


[이 게시물은 Wild Cats님에 의해 2017-10-24 23:36:53 고정익/회전익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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